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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촌칼국수/등촌샤브칼국수/성수칼국수
    food 2020. 6. 29. 09:37

    안녕하세요 태니동동입니다.

    평소에 샤브샤브를좋아해서 채선당을 많이가는편인데

    어머님께서 매운샤브샤브가있다고하셔서 데려가주셨어요!!

    동네에있는데도 처음다녀왔습니다 ㅎㅎ


    등촌 샤브 칼국수 성수본점


    위치는 기마대근처구요!! 타이거풀아시면 바로 건너편이라 찾기쉬워요! 

    주차는 가게앞에 4대정도 주차가능할거같습니다!!

    엄청 넓은주차자리는 아니라서 혼잡한 점심시간에는 불편할수있을거같아요~

    매장이 넓더라구요~ 생긴지얼마안된 매장이라 깨끗합니다! 저희는 11시 20분쯤 갔더니 첫손님이였어요 ㅎㅎ

    처음와봤기 때문에 어머님이 주문해주셨어요! 저희는 얼큰 버섯칼국수 4인 주문하고 샤브샤브 고기만 하나주문했어요

    여기는 채선당과다르게 메인을시키면 고기가 포함되있지않아서 따로주문해야한다고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다행히 어머님이랑가서 잘시켰습니다!! 메뉴판에 먹는순서가 있어서 먹기쉬울거같아요

    인덕션이라 안전할거같아요~ 기본찬은 김치정도이구 와사비장이나옵니다

    4인분이예요!!! 안에는 느타리버섯이랑 감자 양파 정도있고 미나리가 쌓여서 나왔어요

    추가한 고기랑 칼국수면도 같이나왔습니다

    팔팔끓기시작하면 냄새가 매운탕냄새가 나더라구요~ 고기를 담궈서 익혀서 건저먹으면됩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고기는 추가해서먹지않고 칼국수를 바로먹었어요!!

    평소먹던 샤브맛이랑달라서 좋았어요 얼큰하고 버섯도너무맛있고 미나리도 너무좋아요 

    칼국수는 푹익혀드시면될거같아요 저는 중간에조금 덜익혀있는거 먹었더니 오래씹느냐 혼났네요 ㅎㅎ

    칼국수엔역시 김치가 맛있어야하는데 김치랑도 잘어울려서 좋았어요 양이너무많아서 덜고 볶음밥해달라고 했습니다

    배가너무불러서 맛만보게 조금만해달라고하고 먹는데 계란미나리볶음밥 같은 느낌이예요 

    맛있어요! 맨날 샤브먹고난후 먹는 죽이랑은 다른느낌이라 색달랐습니다 ㅎㅎ

    가족끼리 식사하러가기에도 좋을거같아요~

    저희다먹고나니 손님이 엄청많으시더라구요! 일찍오길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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